여조에서 두 자리 수 밀리는 후보치고는 거리에서 시민들 호응이 너무 좋은데
카페에서 차 마시던 할머니들이 일부러 나와 손 흔들고 미용실 앉은 아줌마
에 길 가던 아저씨도 손 흔들고 초등학교 정문 앞에 애 픽업하던 아빠가 창문
열고 손가락으로 V자 그리고 초딩 애들 배꼽 인사하고 유세차도 쫒아오고
횡단보도 기다리던 애기 안은 부부가 손 흔들고
어제 SBS에서 거의 십 몇 퍼센트 뒤지는 여론조사 나왔는데 지나던 주민들
반응 보면 최소한 접전까지는 갈 듯 한데
저기 사는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저동네는 결국 까보면 이재명이 이길거라 하더라
보통 보수가 기대하는 딱스터콜도 저동네서는 막상 투표장 나가서 민주당 지지하는 비율이 높다고함
호감이 가도 결국 투표소 들어가면 마음이 바뀌는 걸까 신기하네
안 보이는 숨은 사람들이 죄다 민주당 찍는다는거지 뭐.. 내친구도 자기 보수찍는거 들키면 집에서 쫓겨난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파가 다는 아님.특히 민좆 지지층 생각하면 - dc App
재보궐때도 55퍼찍은동네다 그런거소용없음
맞음
인파도르 호응도르 아무 의미없다
주변도르 이야기지만 그 지역구에 노조가 많이 살아 어쩔수 없다고 ㅜㅜ
인파도르로는 알수가 없음 인파도르로 치면 황교안이 종로 먹었음
전라도 출신들이 많아서 힘듬.. 투표장가면 그냥 찢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