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보이스인지 돌릴 때는 민주당이 20퍼 넘게
압도하더니 데일리리서치인지 오늘 나온 거는
양쪽 후보가 1퍼 정도 차이로 팽팽하게 나옴
같은 지역구 여조에서 20%가 휙휙 바뀌는 게
이해가 감?

나는 정치에 관심 많지만 여조 귀찮아서 번호
다 차단해 버렸어 아내 경우는 모르는 번호는
아예 생까고 받지 않음 분당에 상당수 유권자
들이 그렇게 할 것 같지 않음? 휴대폰에 여조
회사 전화 번호 저장하고 대기타는 이들이
많을수록 결과는 왜곡될 수 있고 내 생각에
친노나 친문들처럼 이런 거 극성맞은 사람들
이 있을까 싶네 나는 안철수 오늘 나온 두 여조
중 이기는 쪽이 더 현실에 가깝다고 봐

원희룡도 여조에서 10퍼 넘게 일관되게 깨지는데
오늘 같은 아파트 주민간담회 100명 가량 나와서
원희룡과 문답하고 다른 후보측 사진이라 오른
것 보니 30명 정도 밖에 없더라 지겠지만 10퍼 넘게
차이 날 것 같지는 않음

나경원도 타깃이겠지만 안철수, 원희룡 정도 되면
단순 총선 뿐 아니라 대선 본선까지 염두에 두고
저 쪽 진영에서 노릴 거야 여조 전화 받기 독려
같은 거 당연히 있지 않을까? 혹시 안철수 찍으려는
유권자 중 kbs 여조 보고 체념하는 이들 나올까 그게
더 걱정됨

안철수 될 거라 본다 선거 공부물에 전과 기재된 거
그것도 무시 못해 안철수 후보 측이 할 것은 본인
찍으려는 유권자들이 일부 튀는 여조에 위축되지
않고 투표소로 나가게 하는 것임 난 이길 듯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