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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개딸’들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개딸! 개딸! 개딸!” 사방에서 연호가 이어졌다. 백곰 코스튬을 입고 무대 위에 오른 20대 ‘개딸’이 마이크를 잡고 발언했다. “정말 긴긴 겨울을 보내고 짧은 봄을 맞았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다시 우리를 차갑고 외로운 겨울로 던지려고 합니다. 하지만 봄이 끝나면 겨울이 오나요? 아닙니다. 우리는 뜨거운 여름입니다. 2030 자매들아, 우리 끝까지 함께하자!” 4월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지하철역 앞에서 열 번째 촛불개혁 문화제가 열렸다. 다음 날 열릴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을 당론으www.sisain.co.kr
기사 대충 봤지만 페미들이 만진당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