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이라는 일방주입식 대화 보다..
상대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간담회' 또는 '차담회' 같은 쌍방 대화가 더 필요하다.
아래 모 갤러가 언급한 이런 취지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사람들은 안철수의 '강의' 보다는 안철수와 '1:1 대화'를 원하죠.
"나 오늘 안철수 만났어!"
"그와 직접 얘기도 하고 사진도 찍었어!"
"원래 그를 몰랐고 지지하지는 않았는데.. 직접 궁금한 거 물어 보고 대화해 보니 퍽 호감가더라!"
지지자든 아니든.. 듣는 청중은 이런 '직접 소통(대화)'을 원합니다.
듣는 이의 '이성적' 판단을 호소하는 것도 좋지만..
생각보다 사람들은 '감성적' 자극에 더 충실합니다.
'안철수'에게 지금 필요한 건 바로.. '스킨쉽'이다!
상대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간담회' 또는 '차담회' 같은 쌍방 대화가 더 필요하다.
아래 모 갤러가 언급한 이런 취지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사람들은 안철수의 '강의' 보다는 안철수와 '1:1 대화'를 원하죠.
"나 오늘 안철수 만났어!"
"그와 직접 얘기도 하고 사진도 찍었어!"
"원래 그를 몰랐고 지지하지는 않았는데.. 직접 궁금한 거 물어 보고 대화해 보니 퍽 호감가더라!"
지지자든 아니든.. 듣는 청중은 이런 '직접 소통(대화)'을 원합니다.
듣는 이의 '이성적' 판단을 호소하는 것도 좋지만..
생각보다 사람들은 '감성적' 자극에 더 충실합니다.
'안철수'에게 지금 필요한 건 바로.. '스킨쉽'이다!
그리고 한두번 여러사람과 의례적인 식사가 아니라 자기사람이라고생각되는 분들 여러번 자주만나서 자기편으로 만들생각해야함
맞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말하시는 거죠? "자기 사람이 될 수 있는 확신이 들면 농도 짙게 만나라!" 이런 취지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그리고 거대담론보다는 이제 공천으로 관심이 집중될텐데, 대통령과 당 지지율이 빠지거나 회복된다면 그럴경우 어떤 스탠스로 총선에 뛰어들건지 잘선택하셔야 할꺼임. 본인 세력을 최대한 만들수 있도록하면 반은 성공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