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이라는 일방주입식 대화 보다..

상대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간담회' 또는 '차담회' 같은 쌍방 대화가 더 필요하다.

아래 모 갤러가 언급한 이런 취지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사람들은 안철수의 '강의' 보다는 안철수와 '1:1 대화'를 원하죠.

"나 오늘 안철수 만났어!"

"그와 직접 얘기도 하고 사진도 찍었어!"

"원래 그를 몰랐고 지지하지는 않았는데.. 직접 궁금한 거 물어 보고 대화해 보니 퍽 호감가더라!"

지지자든 아니든.. 듣는 청중은 이런 '직접 소통(대화)'을 원합니다.

듣는 이의 '이성적' 판단을 호소하는 것도 좋지만..

생각보다 사람들은 '감성적' 자극에 더 충실합니다.

'안철수'에게 지금 필요한 건 바로.. '스킨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