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joongang.tv/news/articleView.html?idxno=71439



너무내글만 남겨지는거같아서 여길로마무리함

다들 일정긴장끈은유지가맞되 너무불회는 돌릴건없음

말햇지만 지선대선때생각해보셈

하나하나 그때치열했음

심지어이건 국회선거임 도전자입장에서 가는거라 간단하지않은게맞음

공격과 방어의싸움임 치열할거라 그래서 추세 지켜보는게좋을듯

현재로써는 개딸처럼 적극 홍보유세가 현시점에서 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