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종섭 황상무 겪고
의료공백 해소 관련 입장차도 드러나면서
총선 아예 망할 뻔 한 순간까지 갔기땜에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협력과 조율이 가능한 관계로 바뀔 것 같음
아니 반드시 그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