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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분석] 클린스만이 사용할 이강인은?인터풋볼이 분석한 클린스만호에서 이강인의 역할입니다.분석 : 김대식, 백현기편집/CG : 차윤정 디자이너문의 : yunjcha@fourfourtwo.co.kr#클린스만 #이강인 #이재성 인터풋볼 홈페이지 ▶ http://www.interfootball.co.kr/인터풋볼 페이스북 ...youtube.com

새롭게 출범한 '클린스만'호!

지난 대표팀 감독 '벤투'호의 황태자가 '황인범' 이었다면..

이번 '클린스만'호의 황태자는 분명 '이강인'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사실 벤투호에서 '황인범'이 벤투감독의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는 데 이의를 달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는 사실 '공격'형이라기 보다 '믹스'형(공격형 + 수비형 반반) 같습니다.

새롭게 출범할 '클린스만'호는 감독 스스로 표명했듯이 '공격' 축구가 '화두'가 될 것입니다.

만약 공격 축구가 맞다면.. 새로운 클린스만호의 MF 기대주는 '황인범' 보다는 '백승호' 입니다.

이미 지난 카타르 월드컵에서 그의 공격적 재능인 '한방'의 슈팅력을 보여 주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바램은..

이제 '이강인'이 클린스만호의 '스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고..

그리고 황인범은 제 몫 정도는 충분히 할 것이며..

(큰) 정우영을 대체하는 우측 MF는 '백승호'로 '세대교체'해야 할 것입니다. (좌 '인범' & 우 '승호')

이런 변화를 통해..

이미 자리를 잡은 벤투호의 최대 '수혜자' 황인범 보다는.. 그로 인해 소외받았던 두 영건 '이강인'과 '백승호'가 2선 공격의 핵심이 되는 그림을 기대합니다.

과분한 '특혜' 또는 '수혜'는 '독점'해서는 안됩니다.

'분산'되어 골고루 '기회'가 돌아가야 합니다.

그 대상이 바로 '이강인'과 '백승호'가 될 것입니다.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