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찰스를 민주당때부터 지지해온 사람인데..  


윤정부와 국민의힘은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조국과 이재명같은 비도덕적인 사람들을 지지해주고 뽑으려고 지지해주는 사람들 많은거 보니까   정치 혐오 생기더라


투표 포기하려했는데 

아침에 그냥  국힘후보랑  비례는 국민의 미래 찍고 왔다

찰스를 생각하고 믿어주자는 마음으로...


진짜 윤석열은 이제부터 정신 좀 차리고 잘했으면 좋겠다

물가가  너무 올라서 서민들  너무 너무 힘들다구

 

나같이 투표 포기하려다가  결심 바뀐 사람들도 많을꺼야..   


분당갑에서 찰스도 승리하고!!!

  국힘도 이겨서  민생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