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책임에서 분리 + 행정 경험 쌓기 + 네임드 유지
일석삼조였는데, 너무 아쉬움
특히 저번 재보궐 때 국힘이 박영선에 밀려서 불리한 상황에서 안철수가 앞장서서 서울시장 출마한 건 진짜 신의 한수였다 보거든
그때 한수 한수마다 어긋나는게 없었는데 결국 단일화에서 밀려서 너무 아깝더라.
일석삼조였는데, 너무 아쉬움
특히 저번 재보궐 때 국힘이 박영선에 밀려서 불리한 상황에서 안철수가 앞장서서 서울시장 출마한 건 진짜 신의 한수였다 보거든
그때 한수 한수마다 어긋나는게 없었는데 결국 단일화에서 밀려서 너무 아깝더라.
이런애들도 지지자는 아니지 븅신가튼소리 작작하고 꺼져
?
김종인이 역적이지
셋째줄 비약이 심하네 3자구도에서 초중반까진 박영선이 선두였는데 단일화 직전 3자구도 마지막으로 갈 수록 오세훈 1위 여조 많이나왔음 국힘이 밀리긴 뭘 밀려
그리고 종인할배가 그때 후보는 국힘에서 내야한다 그랬는데 국힘 비대위원장으로서 맞는말아님?
분탕새끼들 존나많네 그새끼가 3자구도로 가자는게 보수유권자들 생각안한거엿지
김종인 용서가 안된다
그때 정치력으로 할거 120%했는데 안 되는거 보고 아 이 나라에서 제3지대는 20년 내로는 글렀다 생각함
입당했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