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옛날 어르신들이 뭐라고 했냐?
지 먹을것은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 않았냐?
그때는 국가 전체가 힘들어도 애들을 낳으면
노력한 만큼, 자신만 똑바르면, 성공할 수 있었잖아.
나도 물론 그런 시대였고
근데 지금은 아니라는 거잖아
그러면 해법은 뭐겠냐?
내 생각은 이 부분에 많이 있다
정리해서 내 생각을 올릴께
전문적이지도 않고 실효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언제나 직접적으로 느끼고 고민하지 않는다면,
그 문제에 접근하지 못한다는 의미로다가
고민하고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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