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후보 결정시 친문 쪽은 수십 명이 공천 학살당했을텐데 고작 조국 이름 내건

당에 친이들 비례 투표로 몇 석 건질 거라는 막연한 믿음으로 지역구에서 친이 

후보들에 투표한다? 이거 불공정 거래 아닌가? 투표소 안에서 친이들이 여조 

응답과 달리 지네 비례당 찍을지 누가 보장하나? 실제로 몰빵 운운하는구만 

지금까지 당내에서 몇 년을 당해 놓고도 개딸들의 양심을 믿어보자? 심지어 

비례 의원들 조국이 대법원에서 잘못 되면 민주당 흡수되어 자연스레 친이 

편입될 거 뻔함 그냥 남 좋은 일이나 시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