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7247[전원책의 훈수] "총선 마지막 변수는 의정 갈등"2024년 4월 05일 (금)진행 : 홍원기 아나운서출연 : 전원책 변호사[앵커] 마지막 여론조사 결과로 민심을 좀 한번 확인해 보죠. 공표 금지 전에 나온 건데요. 어제 공표된 겁니다. 세 군데 볼 텐데 일단 민주당과 국민의힘 40%대 33%. KBS, 한국리서치고요. SBS, 입소스는 43%대 39%. 역시 두 곳 모두 민주당이 앞서는 그런 정당 여론조사 지역구입니다. 한 군데는 좀 다른 결과죠. 한 다섯 군데 정도 조사 의뢰 기관이 있었는데, 여기는 근소하게 국민의힘이 39%대 37%로 앞선다. 태도 유보 1www.obsnews.co.kr
이번에 선거전이 막 시작됐을 때 여론조사를 보면 안철수 후보가 이광재 후보를 압도적으로 이기고 있었습니다. 이광재 후보는 다들 아시다시피 종로에 원래 출마를 하겠다 선언을 했다가 거기에 노무현 대통령의 사위가 출마를 하겠다고 하니까 양보를 한 상태에서 분당갑으로 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큰 차이로 밀리고 있었는데, 이게 묘하게 된 게요. 당의 정체성만 본다면 당연히 안철수가 여전히 크게 이겨야 됩니다.(중략)
안철수와 이광재를 딱 놓고 인물 대 인물 경쟁으로 가니까 여론이 지금 바뀐 거예요. 이광재가 안철수보다 훌륭한 인물이다 이런 의미가 아니라 윤석열 정부에 대한 어떤 비판론 이런 것이 모두 다 안철수에게도 덧씌워진 거란 말이에요. 이러니까 지금 거꾸로 큰 차이로 밀린 여론조사 결과도 나오고 있고. 또 한편 뭐 적은 차이라도 안철수 후보가 지고 있는 여론조사가 꽤 많이 지금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관심사로 또 떠오르니까 국민들이 또 집중적으로 또 지켜보고 있으니까 아마 안철수 후보도 큰 부담이 될 겁니다.
[앵커]
그러니까 아무리 보수의 성지라고 해도 현 정부에 대한 불만이 있었던 차에 민주당 후보까지 괜찮네, 그러니까 한번 이광재 후보 이번에 밀어줄까 뭐 이런 심리들이 좀 작동을 한다 이렇게 보시는 거죠?
[전원책 변호사]
그렇죠. 용산의 어떤 오만함 이것이 전 선거 지역에 너무 많은 영향을 미치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부산 해운대 같은 경우에 대통령이 아낀다는 후배 검사 주진우가 밀린다 그걸 어떻게 봐야 되겠습니까?
그리고 분당갑의 안철수가 밀린다 이걸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되겠어요?
아주 낙승이 예상되던 이 동작을의 나경원 후보가 지금 비슷비슷하거나 밀리고 있다 이걸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되겠어요?
그건 전부 다 내가 보기로는 전체 분위기에서 완전히 바람이 거꾸로 불고 있다. 이걸 하루빨리 뒤집어 버리려면 용산 대통령실에서 의정 갈등 문제를 해결을 해줘야 한다. 이런 식으로 오기를 부리면 국민들에게 오만으로 비친다는 겁니다. 나는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를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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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위에 전원책 말이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고 본다. 매번열받았던게 공동정부 단일화까지 해서 갤주는 찢당과 중도 진보층 미움을 많이샀음ㅋ
원래 갤주 장점중 하나가 갤주 지지층 성향이 굉장히 넓다는 거였는데, 지지층이 좁아지면서까지 손가락 놀림까지 받으며 단일화했으면,
그 부분을 보수층들이 채워줘야 하고 가장 큰 수단은 윤통이 갤주한테 그래도 힘을실어주는 건데 오히려 찍어내려했음 ㅋ ㅋ
거기에 여기 갤러들도 열폭했겠지만, 더 열받는건 과실은 없고 그럼에도 책임만 덧 씌워졌음ㅋㅋ
정권 심판론이 커질수록 찢당뿐아니라 중도층까지 번지는데는 갤주가 이정권 만드는데 단일화로 결정적역할을 했다고 보기때문임 ㅋ
어떻게 보면 거울보듯이 너도 심판받아야 한다는 식으로 묶여버린거 ㅋ
돌을 싫어하는거랑 별개로, 돌이 나가도 저쪽에 제대로 인정 못받는게 너도 양두구육이라며 라는 인식도 있음 ㅋ
더러워도 이정권이 폭망하면 어째든 피해보는 사람들이 있음. 그래서라도 갤주는 이정권이 어떻게보면 잘못되야 자기한테 기회가온다는 유승민하고 기조가 다름ㅋ ㅋ
그러니깐 갤주의 쓴소리는 정말 나아지길 바라시면서 말씀하시는 거란말이다. 뭣도모르고 갤주욕하는 특히 틀갤러들아,,,,
주간조선 인터뷰중 안철수:
(의대 정원 이슈는) 결국 이렇게 되리라고 예측했다.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이종섭 호주 대사 건도 어떻게 될지 처음부터 알았다.
결국은 해임할 수밖에 없는데, 나는 '지금 당장 하라'고 그랬었다.
쓴소리가 두 가지 있다. 하나는 망하라고 하는 것, 하나는 '이것만 고치면 잘될 수 있다'고 하는 거다. 나는 항상 두 번째 쓴소리를 한다. 그래서 참 답답하다.
의료대란을 해결하고 책임자를 경질해야 국민께 정부의 진정성을 전달할 수 있다고 본다."
너말대로 4050에서 비토도 더있고 6070에서도 그만큼믿고 국힘어느후보보다 많이지지해줌
찢갈아 울지나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