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정권 허니문기간이라 여권표가 여조에서 과표집됐을 가능성이 매우 높았는데도 (그때 병관이 이미지가 별로라 과소표집 대놓고 보였고) 결과적으로 갤주가 그 높은 여조 자지율을 실제로도 거의 다 가져갔음. (64% 여조도 나왔는데 그 62.5% 결과)
이건 거꾸로 현 여권에게 불리해서 과소표집된 손해분은 충분히 벌충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2년전에도 갤주가 의외의 숨은 표 잘 캐리했고, 그때 기준으로 지금까진 딱히 이미지 소모가 심한 상황도 아닌데? 초록국당 바미당 시절땐 당내 내전의 책임자로 몰렸던 시절이라 책임질 일 많지 않은 지금과는 상황이 다름.
이건 거꾸로 현 여권에게 불리해서 과소표집된 손해분은 충분히 벌충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2년전에도 갤주가 의외의 숨은 표 잘 캐리했고, 그때 기준으로 지금까진 딱히 이미지 소모가 심한 상황도 아닌데? 초록국당 바미당 시절땐 당내 내전의 책임자로 몰렸던 시절이라 책임질 일 많지 않은 지금과는 상황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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