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3월 LG트래블카드의 마일리지 제공비율 축소 시점, 씨티아시아나카드가 기존 LG카드의 마일리지 적립 방식이었던 1000원당 2마일 제공을 들고 나오며 다수의 소비자 유입에 성공했으나 씨티카드 역시 2007년 마일리지 축소를 진행하며 2차 소송이 시작되었다씨티아시아나카드 마일리지 슬그머니 축소..소비자들 '뿔났다'(080612).
이 소송 역시 승소로 끝났으나 1심-2심-대법원까지 거치며 무려 8년이 소요되었다‘항공마일리지 집단訴’ 카드 회원 승소(130218).
이 두 소송으로 신용카드사가 부가서비스를 마음대로 바꾸는 관행에 제동을 걸었으나, 정부에서 부가서비스 내용 변경 3개월 전부터 서면, 이메일, SMS 등을 통해 월 1회 이상 소비자에게 고지한다면 부가서비스 내용을 변경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서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 개정안 입법예고(140522) 신용카드사는 3개월 전에 소비자에게 고지만 한다면 부가서비스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게 되었다.
이 때 입법권의 위력을 체감하는 동시에 무력감을 느끼며 국회로 가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장모씨 내 지역구도 아니고 진짜 별 관심없는데 이 내용자체는 흥미로워서 가져와봤음.
거기다 대법원까지 8년 소요됐다는거 보이지? 찢재명은 언제 깜빵가냐고, 진지하게 그새끼가 죄 없다고 생각하는 찢갈이들은 걍 존나 법알못인거임
이 소송 역시 승소로 끝났으나 1심-2심-대법원까지 거치며 무려 8년이 소요되었다‘항공마일리지 집단訴’ 카드 회원 승소(130218).
이 두 소송으로 신용카드사가 부가서비스를 마음대로 바꾸는 관행에 제동을 걸었으나, 정부에서 부가서비스 내용 변경 3개월 전부터 서면, 이메일, SMS 등을 통해 월 1회 이상 소비자에게 고지한다면 부가서비스 내용을 변경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서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 개정안 입법예고(140522) 신용카드사는 3개월 전에 소비자에게 고지만 한다면 부가서비스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게 되었다.
이 때 입법권의 위력을 체감하는 동시에 무력감을 느끼며 국회로 가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장모씨 내 지역구도 아니고 진짜 별 관심없는데 이 내용자체는 흥미로워서 가져와봤음.
거기다 대법원까지 8년 소요됐다는거 보이지? 찢재명은 언제 깜빵가냐고, 진지하게 그새끼가 죄 없다고 생각하는 찢갈이들은 걍 존나 법알못인거임
ㄴㄴ 이재명은 평생안갈듯 ㅋㅋ 송영길때처럼 인천에서져도 같은짓하고 비슷하게 갈거같고 그냥그렇게 반복할거같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