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김용민 김남국 이수진 이런 자들이 과거에 투표로 뽑혔었고 그런 자들을 뽑은 지역구에서 느낄 상대적인
부끄러움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국힘을 처벌해야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던 그떄와는 달리 이제 머리가
좀 식은 상태기도 하고 적어도 자기들이 뽑은 인간들이 한심한 행태와 돈벌레같은 모습을 보면서 적어도 저런 자들은
걸러야한다는 일종의 중도층의 의견이 표출될거라 보기 때문이죠.
윤석열의 저 도박은 예전부터 전 그런 인간이라고 생각했기에 어차피 국힘에 페널티만 될거라 봐서 절대 과반차지는
불가능하다고 봤습니다. 물론 안철수의 당선까지 수치상으로 위협할정도로 저렇게 막나가는 짓거리를 할줄은 몰랐지만요.
이번 총선이 끝나고 윤석열은 자기가 하고 다닌 짓에 대한 댓가를 치러야 할겁니다
저도 현재객관적인시점으로썬 아직유보하고잇고 투표를안하고잇는데 이유가 두사건이 계속 너무많이터지고 그걸 빨리투표하기가 좀꺼려진달가 싶네요 이슈가 둘다크긴란데현재로써는 양문석김준혁 옹호발언및 적반하장식이 문제가 클거같다가 인식입니다
조선일보를 왜 진보쪽에서 저렇게 뭉개려하는지 보여준 예라 할수 있죠. 안철수와 조선일보는 그런 면에서 민주당 지지자들의 마지막 숙적같은 존재같은 겁니다
또다른걸로는 trn이 변경이휴 여기로통해 안 지인들도 현재 좀잇는거같고 일단 시간은번거같으니 어떻게 더 퍼트릴지봐야할듯싶네여 너무치열해서 살벌하네요
Ytn김백
그런 논리라면 3년이나 남은 대통령을 왜 심판하느냐가 먹혀야 하는데 현실은...? 조국당이 잘 나가는 것만 봐도 여론이 어떤지 알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