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연을 언급해 가며 너무 자신 있게 200석을 말하네 이거 저거 들이대며 말하는

거 보니 불회 저절로 돌아감 다만 지들도 부산-경남이 관건이라 말함 지난 총선

때 여조하고 반대로 뒤집혀서 몇 석 못 얻어 그러나 본데


이래 저래 지는 건 부정할 수 없는데 101석 개헌-탄핵 저지선이라도 지켰으면

하네


중도갤 보니까 이 나라에 희망이 없나 싶다 국힘갤도 솔직히 제 정신이 아닌데

중도갤 민주당 지지자들도 저게 같은 사회 구성원인가 싶을 정도로 제 정신이

아니네 분노와 감성만 넘치고 균형 있는 생각은 실종됨


아침에 들러야 할 곳이 있는데 기분이 뒤숭숭해서 잠도 안 오네


그리고 한동훈 경계할 필요도 없다 개헌 저지 의석도 확신 못할 상황에 130석을

당대표 출마 조건으로 걸었다면 정치를 안 하겠다는 거지 이 사람도 똑똑하다

하지만 위에 직장 선배 한 명 잘못 만나 고생 고생 하네 장관 자리 한 번 했다

뿐이지 문통 때 사법처리 직전까지 밀렸었지 지금도 패전 처리 투수로 기용해

수많은 적을 만들어 냄 한동훈 본인은 어찌 생각할 지 몰라도 윤석열하고 좋은

인연이 아니었네


민주당 200석 얻으면 다 포기하고 외화나 사놓을란다 포퓰리즘 설익은 정책들로

나라가 쫄딱 망하면 원화 가치가 아주 볼 만 할 듯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