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분의 '닉네임' 가지고 '설왕설래' 한걸 본적이 있다.
'겉포장'이 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누구라도 좀 '불편'해 한다.
그런 '심리'는 나 역시도 예외가 아니다.
하지만..
가뜩이나 '글리젠'이 부족할 수 밖에 없는.. (현생 지향적) 중도성향의 '안국갤'에 이런 이유.. 저런 이유 다 갖다 박으면 갤은 더욱 '한산'해 질 수 밖에 없다.
"혼란스럽고 요란한 갤 보다 더 무서운 건.. '무관심'으로 발걸음이 뜸한 갤이다!"
겉포장도 첫인상이니 신경 쓰이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알맹이' 까지 그러한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때로는 불편함의 대상이 꼭 '닉'이 아닌 다른 것일 수도 있다.
조금 기다려 주는 것도 나빠 보이지 않다.
불편했던 첫인상은 '시간'이 '고비'다.
그 '고비'를 잘 넘기고 안국갤에서 충실히 찰스를 지지해 준다면 불편해 보였던 '겉포장지'의 이미지도 없어질 것이다.
좋은 글 올리고 이곳 '안국갤' 열심히 활동하고 있지 않은가?
"뭐가 문젠데?" ㅎㅎ
'겉포장'이 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누구라도 좀 '불편'해 한다.
그런 '심리'는 나 역시도 예외가 아니다.
하지만..
가뜩이나 '글리젠'이 부족할 수 밖에 없는.. (현생 지향적) 중도성향의 '안국갤'에 이런 이유.. 저런 이유 다 갖다 박으면 갤은 더욱 '한산'해 질 수 밖에 없다.
"혼란스럽고 요란한 갤 보다 더 무서운 건.. '무관심'으로 발걸음이 뜸한 갤이다!"
겉포장도 첫인상이니 신경 쓰이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알맹이' 까지 그러한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때로는 불편함의 대상이 꼭 '닉'이 아닌 다른 것일 수도 있다.
조금 기다려 주는 것도 나빠 보이지 않다.
불편했던 첫인상은 '시간'이 '고비'다.
그 '고비'를 잘 넘기고 안국갤에서 충실히 찰스를 지지해 준다면 불편해 보였던 '겉포장지'의 이미지도 없어질 것이다.
좋은 글 올리고 이곳 '안국갤' 열심히 활동하고 있지 않은가?
"뭐가 문젠데?" ㅎㅎ
따옴표좀 적당히 남발하면 안됨?
ㅋㅋ 상대의 스타일을 자기 스타일로 만들려고 할 필요는 없는 거임. 글 읽는데 따옴표가 있어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많다는 취지로 이해함. 근데 막상 따옴표 없으면 이해가 더 어려워질지 몰라. 근데 그깟 따옴표가 뭐 그리 대단하다고 님 인생이 괴로울 정도임? ㅋㅋ
인생이 괴로울것까진 없고 그런 문체 자체가 존나 병신같아서 지적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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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님의 심경에 공감가는 측면이 있습니다. 사실 저도 님의 '이상한(?)' 닉네임에 혼란스러워 댓글을 단 일인입니다만.. 그게 중요한 건 아니더라구요. 그나마 좀 안심되었던건 그다음 표현이었죠. 간이 '미래다'라는 '따옴표' 안의 단어가 제 생각을 희석시켰죠. 따옴표는 이런 강조의 효과 때문에 쓰는 것 아닌가요? ㅋㅋ
211.234님. "그런 문체 자체가 존나 병신같아 지적한 거임." 이런 표현은 님의 인성과 품격을 떨어 뜨리는 표현임. 그리고 '지적'이라는 표현도 함부러 쓰는 어휘가 아님. 상대가 옳지 않은 행동을 할때 사용하는 단어임.
그리고 님이 쓰신 표현은 다음과 같이 표현해야 바람직함. "그런 문체 자체가 제 판단이 틀릴 수도 있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조금 눈에 띄어 거슬리는 부분이 좀 있었으니 참고해 주었으면 좋겠음. 제 느낌일 뿐이니 불편해 하지는 마세요!"(-> 나같으면 이렇게 상대를 배려하겠음.) 눈에 보이지 않아도 가급적 상대를 존중해 주는 표현이 아쉽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