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과 사법도


결국 정치의 연장선이고 


정치 좆도 모르면서 느그가 가진 권력의 칼날로 정치 쉽게 요리할수 있을거란 생각 하지마라는거.


박근혜때 느그가 박근혜 수사하고 그러니 


느그가 대한민국 정치판 요리 쉽다고 생각하고 그게 윤 위시한 검찰세력 정치화인지는 모르겠는데


대한민국 정치인들 만만하지 않고


느그같은 관료들 100번은 구워삶을 만큼 정치판 살벌하고 무섭다


안철수는 그런 판에서 3세력으로 오랜 정치 해온 사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