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검사들도 포함임. 



수사나 구속으로 정치판 정치하기가 쉬워 보이는줄 아는거 같은데


전혀 안그럼.


정치는 고도의 싸움이고


수사와 사법부의 판결도


결국 정치의 연장선임. 


검찰 수사로서 정치판을 어떻게 주도하고 흔들어보겟다는 생각은 요즘 시대에 참 우스운 생각임. 


검찰의 그런 힘조차 정권이 검찰 인사를 좌지우지하면서 밀어주면서 정권의 빽을 믿고 칼질 한거지 검찰 스스로의 힘이라고 할수있나?


결국은 정치가 모든걸 결정하고 


그래서 정치인은 정치를 할수밖에 없는거임


검사의 칼질로는 나라를 다스릴수가 없음


검사의 칼질은 행정적 영역이고 처분일 뿐임. 


정치 결과에 따라  구속된 사람이 3심에서 무죄 판결받아 재보궐 나가 다시 뱃지달고 의원될수있는게 여의도 세상임. 


정치를 우습게 보고 검사시절 검찰수사로 정치 요리해본거 가지고 


밀어붙이다가 지금 오히려 사방에 포위된게 윤석열과 검찰의 형국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