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감사 선임된 서정배 변호사, 대통령실이 미리 내정해놓고 공모한 것으로 알려져
윤석열·김건희 모두 변호한 검찰 출신 尹캠프 인사...외부 이력은 대우조선해양 임원이 유일

윤석열 대통령 대선캠프에서 활동했고 김건희 여사의 변호를 맡았던 서정배 변호사(사법연수원 24기·59)가 수협은행 감사로 선정되는 과정에 대통령실의 추천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한 번 낙하산 인사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서 변호사가 금융권 경험이 없는데다 검찰 출신이라는 배경이 논란에 기름을 부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054690?sid=102

[단독]"김건희 변호했던 수협銀 감사, 대통령실이 단수추천"수협은행 감사 선임된 서정배 변호사, 대통령실이 미리 내정해놓고 공모한 것으로 알려져 윤석열·김건희 모두 변호한 검찰 출신 尹캠프 인사...외부 이력은 대우조선해양 임원이 유일 윤석열 대통령 대선캠프에서 활동했고 김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