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의협 회장 "與 참패 예상됐던 일…정부는 의사 이길 수 없다" (naver.com)


노 전 회장은 “보수의 파멸은 윤석열에 의해 시작됐고, 


국힘과 ‘자유의 가치’를 외면하거나 자유의 가치에 무지했던 보수 시민들에 의해 완성됐다”며 


“이재명의 야당이 이긴 것이 아니다. 윤석열·한동훈의 보수여당이 스스로 진 것”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진짜 명심해야함.....


앞으로 보수는 반공보수, 누군가를 왕처럼 옹립하는 박정희,전두환 시대의 보수가 아니라


자유보수로 나아가야함. 그건 그렇고 이제 항문 모가지 썰러 가야겠다 ㅆㅂ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