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웃긴건 이종섭 건은 민주당에서도 별 관심 없었던 건데 갑자기 이종섭이 대사로 임명 되고 공수처가 출금 걸어 놨는데
그거 풀고 호주로 출국 한다고 하니까 신나서 깨춤 추면서 공항 나오면서부터 분위기 조진거지
그전까지 비명횡사로 재미좀 봤었는데 분위기 일순간에 다시 정권이 뭐 켕기는구나로 가고 그때부터 조국도 신나서 떠들면서
언론에서 조국 신드롬 억지로 미는데 이게 또 그럴듯하게 먹히고 악순환의 반복.. 황상무도 주말 넘기 전에 쳐내긴 해야했지만
솔직히 이종섭 건이 제일 큰 문제였지 이건 출금 걸린 인간을 해외 대사로 내보낸다는 건데 공수처가 부실한 수사를 하든 말든
정황만 놓고 보면 누가봐도 이상한 거니까 진짜 윤석열은 아무리 봐도 정무감각은 그냥 지나가는 행인보다 못 하다 그렇게 이종섭 임명 하고 싶으면
총선 지나고 보내도 되는 건데 이해하기 힘든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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