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보면 입털때 본인이 생각한 표현대로 임팩트 주는거
좋아하던데 안철수보고 ’보수의 기둥‘이라는 표현도
내심이 어쨋든 본인 스스로 생각한 표현이라고 느껴졌음.
능력으로 보나 순번으로 보나 안철수>>> 한동훈인건
말할 필요조차 없지만,한동훈 보면 민좃당류 협잡정치
범죄꾼들 존나 극혐하는거같은데 그와 정반대인 안철수를
인간적으로 존중하는게 내눈엔 보이더라.
틀힘류 지지자들이 안철수 극혐하고 견제하듯이
두창 빨고 한동훈 극혐하던데, 난 적어도 안철수가
당권 잡고 대권 잡는 세상에서는 차라리 한동훈같는
상식인들이 정치했으면 좋겠음.
갤 주제 벗어나서 한동훈 올려치기 하려는게 아니라,
지금 갤주가 확 뜨고 재조명 되는 시기에
윤이랑 디커플링 원하는 한동훈 자기사람으로 좀
친해지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봄. 정치 풍토로
보나 갤주 전략으로 보나..
- dc official App
서로 윈윈하자 앞으로
분명히 말하지만 안철수가 주도하는 페이스에서 한동훈을 동료 혹은 자기사람으로 가져왔으면 함. 명확히 글 안쓰면 또 오해살거같아서 ㅅㅂㅋㅋ - dc App
동후이햄ㅠㅠㅠ 좀 쉬다 오십셔
나는 한동훈이 갤주를 충분히 인정하고 있다고 봄
난 저 말 현장에서 들었는데 무슨 예언처럼 들렸음. 한동훈도 즉흥적으로 말한 거 같은데 진심이 담겨있었다고 본다. 내가 바로 그 뒤에 집에 오다 만난 지인에게 안철수가 보수의 기둥이라며 찍으라 했고 ㅋ - dc App
ㅇㅇ 나도 말이 순간 어색한듯이 나온게 어히려 즉흥적으로 진심으로 한말이라고 생각함 솔직히 모양새나 전략이 ㅈㄴ 괜찮거든. 쨋든 인기지분 좀 있는 상식인 한동훈을 이번에 그야말로 국힘 기둥행 되어버린 안철수가 고생 인정하면서 감싸주면? 아다리 맞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