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언론이나 유튜브에서
성공팔이 흙수저에서 성공한이야기가 제일 잘팔림.
물론 그걸로 사기치는놈들도 많은거고.
우리나라는 어느나라보다 국민들의 계층상승욕구가 큼.
그래서 뭔가 연예인이나 정치인이나 기업인들이나
흙으로 시작해서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거에 환장을하는거고
그 스토리를 보면서 아 나도 저 사람처럼 노오력으로
극복할수있다는 뭔가 희망을 찾길 원함.
노무현이 존나게 빨리는것도 그런이유때문임.
민좆에서 이낙연버리고 이재명 앉힌것도
이재명이 ㅈ같은 범죄자여도 흙수저에서 자수성가한거자체는 사실이니까.
스토리가 잇으니 이재명이를 앉힌거. 이재명을 보면서 나도 계층 상승할수있다는 희망을 가지는거지.
국힘에는 이제 그런 스토리를 가진 정치인이 안철수랑 홍준표말고없음. 홍즂표는 근데 지난대선에 나가리 됫고
오세훈은 자기가 캐삭빵하다가 나락갓다가 운좋게살아난거라 뭔가 감동잇는 스토리는아님.
하지만 안철수는 자기가 금수저인데도 편하게 정치할수잇는데도 가장 흙수저처럼 정치판에들어와서 3당 개혁한다고 15년을 고생한 스토리가잇음. 나락갓다가 코로나 봉사로 다시 살아나고 결국엔 3당포기하고 국힘에 들어왓다지만 국민들이 용납할만한 명분에 타협해서 국힘에들어온거라 그 스토리와 진정성은 의심할수없기때문에 매번 선거때마다 중도표를 죄다 빨아먹는거. 적어도 안철수는 비겁하게 정치하지않앗고 타협하지않앗고 쉬운길을 걷지않앗음.
지금 국힘에 이런 이미지를 가진 정치인이 없기때문에
차기 대권은 안철수로 갈수밖에없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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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한국의 희망적인부분이지 공산주의성향이강한데도 신분상승욕구덕에 자유민주주의 할수있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