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796723?sid=102

한동훈 “‘정순신 아들 학폭’ 알았다면 넘어가지 않았을 것”

"인사 검증 강도 높이면 사찰 문제 생겨" 연합뉴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27일 정순신 전 국가수사본부장 낙마 사태와 관련한 부실 인사 검증 논란에 "(아들의 학교폭력을) 제가 알았다면 그냥 넘어가지 않았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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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법무장관됐을때의 신선함, 겸손과 유능 이미지가 점점 후퇴하고 윤항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고있음.

여기서 윤항의 그림자는 윤항스러운 뻔뻔함,거만함과 변명을 뜻함.
솔직히 이 정도 워딩과 임기응변으로  내년 총선도 나올 수 있을지 의문임.

나오면 전국선거 지휘하고 다니는 역할을 해야할텐데

비강남권 지역구 나오면 자기 지역구에서 못벗어날거같은데?

떨어질까봐 ㅋ

확실히 정치신인들은 다 신인인 이유가 있는것같음.

정치신인들은 정제된 언어와 주변과의 화합, 협상해서 나누는 능력이 부족함.

윤항은 그게 제일 심각했던 정치신인이었고,

한동훈도 뭐 비슷한거같은데 아직 50초반이고 지켜볼 필요는 있다고 봄. 차차기면 몰라도 차기대선은 멀어졌다고 봄.

현재같은 상태로는 당내경선을 틀딱의힘으로 뚫어도 대선에서 완패당할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