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에 직접 정부 잘못 인정하고 기회 달라고 한 사람들은 다 살았다


이용 김은혜 선전하는데 이 사람들도 친윤 포지션이었지만 황상무 이종섭 건은 득달같이 잘못 됐다고 지적 했고


김용태 김재섭은 애초에 비윤이고 


절친이라는 권영세도 뭐 멘트라도 친게 있나 싶을 정도로 조-용히 있었지


결국 친윤은 이제 설 자리가 없어지는 거지 110석 넘겼다고 대통령실이 또 정신 못차리고 하던대로 하려고 하면


야당까지 갈 것도 없이 당 내부에서부터 쳐맞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