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지지층 구성을 보면
1. 전통 보수
2. 철수 지지층
3. 2030
원래 이렇게 되어있었는데
2030은 당대표 개입 사건 이후 거의 다 떨어져나갔고,
철수형 지지층은 안철수 당대표 기대감으로 윤한테 그래도 어느정도 기대를 보내고 있었는데,
노골적으로 팽 시켜버려서 윤한테 아예 마음 다 떠나버림.
지금 전통 보수만 꽉 잡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국민들한테 어떻게 보이겠나
자유한국당으로 보일 거다.
되돌리기엔 너무 많은 강을 건넜다..
국힘으로선 총선 패배하고 결과를 받아들이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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