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여연 등 여조 자료 다 받아보는 처지에서 100석도 어렵다 봤을텐데
130석을 당대표 출마 조건으로 건 거 보면 더 깊게 발 담그기 싫어했던
거 아닌가 싶음 윤석열에 하도 데여 정치 그 자체에 회의감 생겼을 수도
있고 그렇게 대통령 등 권력을 위해 모든 걸 거는 전투형 인간은 아닌 듯
한데 (당대표 출마 언급한 것도 본인의 의지가 아니라 언론에서 그래야
선거에 더 유리하다 등 떠민 듯함)
이제 110석 조금 넘는 결과이니 본인의 한계도 느꼈을테고 용산 대통령실
과는 이미 결별한 듯 하고 그냥 용산이 엉뚱한 사람 대타로 앉히지 않게
후임자 잘 지정하고 한동안 휴식하고 돌아와 한 단씩 다시 쌓아가는 게
좋을 듯
안철수 쪽에서 그렇게 경계하거나 배척할 사람은 아닌 듯 한데 긷갤도 3040
우파 여성들이고 윤석열 싫어하던데 한동훈에 너무 꽂혔을 뿐이지 안철수에
대해서도 나중에 얼마든지 호의적인 우군이나 지지자가 될 수 있는 집단임
배척보다 포섭이 맞을 듯
100석이면 참팬데 당대표 출마를 어케 얘기함? 130은 최소한의 숫자니까 말한 거지 그걸로 발담그기 싫어서 그랬네는 너무 뇌피셜인 듯. 긷갤도 생긴거로 빠는 짓은 연옌 보고 하라고 하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