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 조사 보고 할 말을 있었음.

국힘이 90석을 하던 80석을 하던 내 알바가 아닌데

갤주 낙선 ....그것도 큰 표 차이로..


한동안 정치에 관심을 끊었는데 갑자기 각성을 했음.


각설하고 윤석열 정부 참패의 원인은 너무 폭력적이였다는 거야.

다른 여러 이유가 있지만 난 이 한 가지 이유에 주목했음.


대선 동반자인 갤주를 철저히 밟아 버리는거 보구 정 떨어지더라.

윤핵관이던가?


옛날 정치 공식으로 갤주를 공작하던데..


윤석열 자체가 기존 정치하지 말라는 염원이 섞여서 당선된 양반이

옛날 정치 그대로 하는거 보구 뭐랄까..


이 사람은 성공 못한다는 확신이 들었음.


충견이 나와 방송에서 그렇게 말하더라.


안 대표에게 총리 자리까지 제안했는데 안 대표가 거절하고 인수위 시절 잠적했다고

원칙의 화신인 윤석열이 그거 보고 극대노했다고..


햐~~


왜? 뻔한 거짓말을 할까?


안 대표 정치적으로 크는걸 전방위적으로 막으려고 했던 윤핵관이 

안 대표에게 총리 제안을 했다?


거짓말이지...그걸 방송에서 당당하게 말하더라.  안철수 우습다는거지.


이걸 난 폭력으로 느꼈어.


이준석 나도 싫어하고 못마땅하지만..준석이 내쫓을 때도 폭력적이였고

한동훈 꽃길 깔아주려고 기존 당 대표 내쫓는 모습도 폭력적이였고..


이 사람들은 정치를...촌스럽게 해.


국민 다 아는 옛날 정치를 자기들은 유능하다고 생각하나봐.



그래도 출구조사 때 덜컹 새가슴 된 내 마음을 갤주가 당당히 실력으로 뚫고 나와

살아 주셔서 고마움.


이제 부터 시작.


안철수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