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여론조사만 실제대로 잘 잡혔으면
전국적인 유세야 당연히 못해도
안철수가 주변동네 한두군데정도는 한두번 더 다닐 수 있지 않았을까

특히 수지구 포함된 용인병 같은 동네
분당에서 바로 연담화된 동네가 수지구인데
국힘 고석 후보가 800표(0.5%) 차이로 짐 

안철수가 한 두어번 한두시간씩이라도 지원해줬으면
역전했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