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물론 더큰꿈도있고 앞으로 기회가 더많을거라 생각해서 양보했겠지만 정치랑 세상일 그렇게 생각대로 쉬운게 아니였자나 그때 서울시장 커리어좀 쌓아서 지지기반 만들어놨음 지금이렇게 고생하지않았을땐데 ㅜㅜ
너무 자만했던듯.
오히려 너무 초짜라서 양보한게 큼
그때는 정치할 생각이 없었음 그리고 양보 아니었는데 걍 박원순쪽에서 보도 그렇게 낸거
아 양보한거아니였음?
ㅇㅇ 그때 안철수 정치할 생각 없었고 박원순 캠프 쪽에서 잠깐 오라고 해놓고 그렇게 보도한거 ㅋㅋㅋㅋ
그때 서울대 스카웃되서 온지 6개월밖에 안됬는데 박차고 나올꺼면 서울대로 갔을리가 있겠냐고 ㅋ ㅋ 그래서 정치할마음 없는데 박원순이 자기는 끝까지 할꺼라고 해서 그럼 잘해보시고 좋은결과있길바란다 한게 다임ㅋ 근데 그게 박원순한테 힘실어줬다로 기사나간거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