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최선을 다한거 같고
씨발 항문새끼처럼 욕심만 가득한 사람도 아니었던거 같은데
방금 사퇴 표명하면서 기자들이
대통령실과 한동훈 중 누구 책임이 더 크냐고 하니까
제 책임이라고 하고 깔끔하게 떠나네
사나이답긴 하노ㅋ 쩝.... 잘 가소.
국회의원 보궐선거나 내후년 지방선거로 부활을 노리는게 좋을듯
그래도 최선을 다한거 같고
씨발 항문새끼처럼 욕심만 가득한 사람도 아니었던거 같은데
방금 사퇴 표명하면서 기자들이
대통령실과 한동훈 중 누구 책임이 더 크냐고 하니까
제 책임이라고 하고 깔끔하게 떠나네
사나이답긴 하노ㅋ 쩝.... 잘 가소.
국회의원 보궐선거나 내후년 지방선거로 부활을 노리는게 좋을듯
안되긴 했지 열심히 했고 다만 아직 한계가 보인다 정치인으로써 이런건 좀 보였고 선거캠페인 이런거
ㅇㅇ 첫 정치시험대에서 너무 큰 부담을 진거같음
불쌍하긴함 - dc App
ㅇㅇ ㄹㅇ
열심히 한건 인정이지
ㅇㅇ
윤석열이 더 싫어짐 사실 싫어질것도 없긴 하지만 그냥 사람으로써 쓰레기임
ㅇㅇ ㄳㄲ임 ㄹㅇ로
열심히는 했지 윤씨가 저렇게 트롤짓할지는 예상 못했을거고 근데 열심히는 했는데 아젠다 잡는게 그냥 한계가 있더라
그러니까 강남출마했어야했음 지금은 사퇴했으니 어디 유학갔다가 지선시즌에 돌아오는거아님?
유학은 안갈거같고ㅋ 내 생각에도 신동욱 대신 서초였나? 거기에 출마했어야 한다고 봄. 차라리 뱃지를 달고 있는게 나았을텐데
근데 한동훈이 장관일때는 민좆당 의원 패면서 성장한건데 역으로 윤석열 정부 장관들(이인간들 잘할리가 없으니) 팰수는 없을테고 그러면 내로남불 프레임에 걸려서 의원은 안 하는게 나았을거 같음
다음 선거 부터 차근히 올라오길 이제 시작이지.
한동훈은 이번 계기로 호감됨
한동훈 갤주한테 보수의 심장이라고 치켜세운거 좋아했음
아까표정보니 약간 울컥하긴했나봄ㅋ
ㅇㅇ 나라도 개빡칠듯 항문새끼만 생각하면 이가 바득바득 갈릴듯 ㅋㅋㅋㅋ
언변 좋고 유세 내용들도 괜찮더라
찰스지지자들존나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