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쯤 지나서 새벽에 대충 윤곽 나왔으면 알아서 사퇴해야
그나마 모양새가 나은건데 이제 하는거면 이것도 늦는거다.
아무튼, 한동훈이는 수도권이랑 중도층에 어필안되서 거품인게
드러난 선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