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 티비에서도 180석 보다 안철수를 떨어뜨려야 진짜 승리라고 했는데

안철수가 큰 격차로 광재를 이겨서 윤석열 심판도 반쪽짜리 심판이되고

차기 양자대결도 알 수 없게되었음


그런데 이준X이 때마침 생환했으니 본인도 안철수를 싫어하고

이준X은 이미지 희화화 시키는게 특기라 안철수 위세를 낮추는데 중요 열쇠로 사용할 가능성이 높음

어짜피 준X이는 반윤에 진보 거목들에게 예의를 갖춘 이미지까지 있음


이보다 좋은 아군이 없을거임

게다가 오세훈과 이준X은 죽이 어느정도 맞는편임 그래서 펨코에서도 오세훈은 좋게보고있음

윤석열은 끝났고 한동훈도 현실적으로 나락이라 오세훈은 조용히 뒤로만 지원하고 잠행하다가 대선 국면 때 나타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