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를 저짝에서 시작해서 몇년 날린거랑 문재앙 박원숭 단일화 해준거
그거 때문에 본인도 책임 느끼고 문재앙 정부 탄생까지 예견한 사람이긴 한데 (물론 보수들은 다 말아먹을거 알고 있긴했음)
안철수가 여기에서 정치를 시작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함 아니면 12년때 단일화 안했다면..
안철수 공약보니까 오히려 두창이보다 우파적이고 합리적이던데 저 사람은 민좆에서 정치 시작했으면 안됐음
개인적으로 안철수는 이미 대통령 한번 했어야 할 인물이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아쉬움
아쉽지 애초부터 의사에 ceo인사람이 좌파진영간게
혐짤 무엇 - dc App
너 그때 정치에 관심 없었지? 널 까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그 시절 타임라인의 흐름을 봐야돼. 안철수가 박원순한테 양보한게 아니라 그냥 아예 정치의 ㅈ도 관심 없었던 안철수를 국민이 갑자기 소환한거야. 교수 잘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안철수 어때? 안철수 어때? 하더니 지지율 50%가 나와버림. 대한민국에 전례없던 현상임. 근데 정치할 뜻도 없던 사람이 그냥 선거 안나가겠습니다 하지 뭐라하냐? 그럼 그 때 무상급식 주민투표로 밥그릇 발로 찬 새누리당을 지지해주냐? 문재인도 마찬가지여. 그 때는 새누리당이 비리의 온상이었어 MB가 지금에야 재평가 받는거지, 그 시점에 새누리당에 들어가는 건 아예 말이 안되는거였다. 지금 7~80년대 생들은 그 시절 정치에 관심갖기 시작한 세대라서 그 여파가 아직까지 있는거고
이분 말대로 당시에 안철수가 당시에 새누리당이었나?거기 들어가는게 더 말이 안됐지 당시 새누리당 간판 면면을 생각한다면 박근혜, 김무성, 최경환 이런 사람들 있었던 당인데 거기 안철수가 어떻게 들어감?만약 안철수가 새누리에 입당했다면 대통령될 가능성은 더 없었다고 보고 여기 있는 사람들중 대부분은 안철수를 지지하지 않았을거임 나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