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선이 6월 3일이다.


그리고 한달 후 쯤 대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다.


안철수는 이런 저런 거 재지 말고 당대표 해야한다 생각되면 해라


어차피 25년에 큰 선거도 없다 


26년 지선을 목표로 당대표 열심히 하면서 당내 세력 다지고


지선 승리로 이끈 다음에 한달 있다가 예비후보 등록하자



여기서 나의 불안 요소는 결국 이준석이다.


얘네가 3석따리라서 문제가 아니라


2년 정도 악으로 깡으로 버티면서 지선에 후보를 내면서 5% 정도씩 가져가는 게 존나게 걱정이다


그 정도로는 타격 안 받을 정도로 우위를 점해야 하는데 쉽지 않을 것이다.


빨리 나가리를 시키든가 해야한다


이준석이라도 나가리 시키면 천하람이랑은 손 잡아도 된다.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26 지선만 무난하게 넘기면 드디어 우리가 원하는 순간이 올 거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