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지지자라서 그런데 대부분  강팀충이고 합리적이고 중도적인 색체에 목마름

그리고 대부분 윤석열 저지랄에 학을 땐지 오래고  대부분은

한동훈은  이제  차차기 준비해야되고  크게 미끄러졌으니  다음은 희망없다보고

딱히 지지층이 충돌할만한게  안보임  안-한 사이도  괜찮아보이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