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프레임이든 선동이든 다 까놓고 결과만 보자
국민들 입장에서
장제원 : 노엘 애비
권선동 : 윤 따까리
인요한 : 왜 갑자기 나오는지 모르겠는 외국인
홍준표 : 노욕에 쩌든 할배
이게 현실임. 앞으로 당 전면에 내세울 사람들
안철수 오세훈 대권경쟁-> 확실히 밝히지만 나는 무조건 안철수 지지자임. 그러나 오세훈정도면 대권경쟁
할만한 주자는 맞음. 능력치는 무조건 안철수 우위지만 분하게도 와꾸나 언변은 오세훈이 조금 더 강함.
장기적으로 당대표는 배현진->인물, 이미지 둘다좋고 테러당한부분에 동정표도 있고 지역구 관리도 잘함.
이게 맞는 길이지만 얘가 당대표를 득할 역량이 되는지는 모르겠음.
원희룡 나경원 -> 당내에서 역할은 필요하지만 솔직히 대권은 헛물이고 당권도 쥐어주기엔 중도층에게 부적합한 이미지임.
그래도 정권, 의석 득하면 좋은자리 줘서 면 세워줄 가치가 있는 인물들
한동훈 -> 방금 패배인정 담화 한거 봐도 상식인이고 양식 있는 인물임. 당장 무슨 자리를 주긴 애매해도 같이 가야하는 인물임.
제발 구태들 꺼지고 위에 언급한 인물들 정도로 호감작하고 세련된 보수 비전 제시하는 보수로 가야함.
의외로 길 자체는 명확함.
이거를 결국 국힘 당원들이 받아들이느냐 마느냐가 관건임.
극우 틀튜브 말고 다 받아들인다 이명박 박근혜 수사한 윤석열 받아들인것도 할배들 내부총질 goat 이준석 찍은것도 할배들임 결국 강팀충에 수렴함 심지어 윤석열이 지켜야 할만큼 보수적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