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대통된게 검총시절때 180석과 문재인 상대로 그 무게를 감당했음 물론 대통되고나서는 노답이지만

철수도 마찬가지임 철수정치인생에서 이번 총선으로 친윤정리되고 한동훈 원희룡 날라간 지금처럼 당대표하기 쉬운상황이 없었음 2년뒤 지선이 부담이긴 하지만 무승부만 해줘도 대통령될거라 봄
이제는 선택의 시간임 확실히 당심까지 잡아서 대권1순위로 굳히느냐 그게 아니면 로우리스크 로우리턴으로 지금까지 철수처럼 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