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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안철수계 입각 무산…파탄 경로 접어드는 '尹·安 공동정부'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13일 윤석열 정부의 2차 내각 인선이 발표돼 사실상 조각이 마무리됐지만, '공동정부'를 공언했던 '친(親)안...www.yna.co.kr윤석열 지지표 40%에 안철수 지지표 8.6%로 당선된 대통령이 시작부터 8.6% 버리고 시작했는데 방법이 있겠음?
안철수 측근들 1명도 장관에 안 앉힐 때부터 기분이 몹시 더러웠는데 총선까지 결국 8.6% 없이 국정 운영해서 말아먹었네 ㅋㅋㅋ
그 8.6% 대부분이 20-30대, 중도층, 수도권, 충청권 과학자들이었는데 그걸 다 버리고 국정 운영을 어떻게 함?
국정 시작부터 공동정부 약속을 파기했는데 국민이 정부에 대한 신뢰가 있겠음?
지금이라도 지지율 8.6% 올려서 제대로 정치하려면 안철수를 책임총리로 앉히고, 뒤늦게나마 공동정부 약속을 지키셔야 함.
진짜 정권 첫 총리 시켜줄것처럼 하더니 안면몰수하는거 보고 진짜 와...
중도표 싹다 증발했지
중도에 있는 사람들 통수치는거 제일 극혐하는데
그때 포털 댓글 여론 엄청 좋았었어. 윤안 공동정부에 대해. 근데 윤통수가 싹다 말아먹음. 다들 실망해서 떠나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