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할 때는 말을 그래도 편하게 하는데...)


차라리 그냥 전달력이 다소 떨어지고 느리더라도 옛날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말하는 게 더 좋음.

분당갑 토론 영상을 보니까 이게 딕션에 힘을 주려다 보니 턱에 과도한 긴장이 들면서 발음이 저는 현상이 많이 보이더라.

요즘 토론할 때 말을 심하게 저는 모습이 보여서 혹시 건강이 안 좋은가도 생각해봤는데

인터뷰할 때는 평소 모습이라 토론에서 말을 저는 원인은 과도한 딕션+심리적 트라우마 이런 문제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