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질질 끌면서 뻗대는거
첨엔 지 고집인가 했는데 갤주지역구 여조보면서
이거 혹시 철수형 밟는건가 하는 의혹이 들기 시작했음
선거 막바지엔 거의 확신으로 굳어지는 상황이 오더라
근데 철수형도 정치인감각 got되가는중인듯
절묘한 시기에 의대증원문제 치고나가서
정부비판과 보호를 동시에 어필하고 의료인들에겐 손을 내미는 전술 타이밍이 좋았음
그러니 윤통수 그이후 아무리 지랄해봤자 이젠 그냥 허공의 메아리가 된느낌
물론 윤통수가 가만히만 있었더라도 철수형은 쉽게 당선의 길을 걸었겠지만
윤통수가 설친게 결론적으로 철수형한테 나빴던건 아니라고 봄
윤통수와 철수형의 그릇이 확연히 다르다는게 명백히 비교됐음
철수형의 당정분리가 시작된 느낌이 확들었고 시기도 좋았음
어쨌든 이제 철수형 좀 더 든든해 졌음ㅋㅋ
첨엔 지 고집인가 했는데 갤주지역구 여조보면서
이거 혹시 철수형 밟는건가 하는 의혹이 들기 시작했음
선거 막바지엔 거의 확신으로 굳어지는 상황이 오더라
근데 철수형도 정치인감각 got되가는중인듯
절묘한 시기에 의대증원문제 치고나가서
정부비판과 보호를 동시에 어필하고 의료인들에겐 손을 내미는 전술 타이밍이 좋았음
그러니 윤통수 그이후 아무리 지랄해봤자 이젠 그냥 허공의 메아리가 된느낌
물론 윤통수가 가만히만 있었더라도 철수형은 쉽게 당선의 길을 걸었겠지만
윤통수가 설친게 결론적으로 철수형한테 나빴던건 아니라고 봄
윤통수와 철수형의 그릇이 확연히 다르다는게 명백히 비교됐음
철수형의 당정분리가 시작된 느낌이 확들었고 시기도 좋았음
어쨌든 이제 철수형 좀 더 든든해 졌음ㅋㅋ
두창이 등신이 그걸 총선 1주전에 터트리던가 끝나고 건드렸어야 했는데 2월부터 질질 끌면서 불통 이미지만 쌓고 국민들 피로감 쌓은게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