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안철수 당선인은 당선이 확정된 11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와 인터뷰에서 “정치에서는 숫자를 먼저 던지면 절대로 안 된다”며 대통령실 방침과 다른 목소리를 냈다. 그는 “이번 의료개혁 같은 것도, 의사들도 공감하는 내용”이라며 “제대로 법을 정비하고, 그다음에 정부에서 투자를 해야 하고, 그런 것을 하고 나서도 ‘모자란 숫자가 얼마냐’ 이렇게 나갔어야 한다. 숫자는 제일 마지막”이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23250?cds=news_edit의사 출신 8명 국회 입성… 의정 갈등 해결 실마리 될까여권 당선인들도 증원 ‘규모’ 언급은 꺼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의사 출신 8명이 국회에 입성했다. 여권 4명, 범야권 4명으로 향후 의정 갈등에 이들의 당선이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쏠린다. 11일 중앙선거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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