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아무리 국힘갤 말대로 보수들이 좋아하고 중도층들이 좋아할만한 인물이라지만 이번선거로 그말에는 어폐가 있다는 걸 결론 내림
이번에 한동훈 효과였다면 정말 보수뿐만아니라 중도층도 결집해서 범야권이랑 엄대엄, 아니 최소 120 130석만 먹었어도 아 한동훈도 중도층 끌어모으는 힘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경기도 스윙보터 지역++충남충북 싹다 광탈(물론 윤통탓도있음)
진심으로 한동훈이라는 인물자체는 좋게본다지만, 윤석열 후계자라는 프레임이 너무 씌워져있어서 한동훈이 정말 대선후보로 적합한지는 진심으로 여러번생각해봐야 한다 생각해
일단 차기는 아님 - dc App
어차피 한동훈 빠는 사람들도 대선 못가는건 당연히 안다 뭐라도 경험 쌓아야 함 다음은 거진 안철수임
난 2%내외로 진 곳 많은거 보고 열심히 했다고는 생각함. 애초에 기대치가 김기현 시절에 8-90석이었음 근데 윤석열을 정면으로 들이받지 못해서 이도저도 못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싶음
ㄹㅇ 그냥 또 검사라서 힘듬 윤석열이랑 아무리 척졌다지만 또 윤석열 생각나게 만들어서
경험 필요함 의원이든 지자체장이든
일단 차기는 아님 한동훈 좋아하는 사람들도 차기는 다수가 안철수 보고 있을걸
그냥 한동훈은 윤석열 존나게 욕해야만함
인성적인 측면에서는 한동훈>>>>>>>>>>두창이 However, 경험이 너무 적어서 큰 직책을 맡기에는 무리가 많아 보이더라. 경험을 더 쌓아야함
솔직히 한동훈은 윤석열을 들이받아야 홀로 설수 있는데 그렇게 할수가 없다는게 딜레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