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현안으로 대응해야하는데, 심판싸움으로 가서 말림.두창이비판하려다 끌려간뒤에 두창이 눈치보다 이렇게 된것같은데이제 한동훈이 앞으로 어떻게 나올지 지켜보자고두창이와는 다른 유형의 사람이라고 지금은 믿고있음
판세 나빠지니까 집토끼라도 결집시킬려고 그런거 같은데
두창이 압박때문에 그런수를 뒀다보는데 어쨋든 네거티브 강대강 범죄자심판 전략이 전혀 안먹히고 정권심판 프레임에 말림
정책현안으로 가도 두창이 때문에 안되니까 개헌저지하려고 집토끼 단속을 위해서 심판론이라도 들고 나온거임 한 입장에서는 그게 최선이었어
정책현안 들고왔는데 두창이가 똥싸질렀잖아 - dc App
그니까 두창이가 문제다
뭐 지켜볼게 있냐? 냉정히 끝났지.. 차기 대선도 어림도 없고 나와도 윤정권 끝나고서 나올것 같은데..
김건희한테 국민 눈높이에 맞아야 한다고 한마디 했다가 두창실 격노 비대위 사퇴해야 소리 나왔음 정책 내봤자 묻혔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