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수 있는 여건이 사회적 분위기나
정치적 프레임으로도 맞지 않아
재앙이하고 단일화 합의 시도중
후보 사퇴 -- 이어진 보수 박근혜의 당선
다음 3년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지만
이번에는 그 순수한 정치를 이 나라에서
할수밖에 없는 사건 이 터지거나,
해야만 하는 당위성을 당 차원에서 쇄신하면서
분위기를 만든다면
지난 10년 동안 절치부심 권토중래했던 찰스가
다음 대선 무대에 등판할 스토리가
터무니없는 각본이라고 생각들지 않아
중심만 흔들리지 않고 판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면
정치도 내가 당장 졌다고 해서
의기소침할 필요도 없고
이겼다고 마냥 우쭐대고
기고만장해질 것도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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