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철수
-장 :
1) 인지도 높음.
2) 중도에서 소구력이 있음. 1:1 선거 구도에서는 진 적 없음. 지금까지 3지대에서 JP 이후로 가장 성공한 인물.
3) 기업가 출신이라 기업 친화적인 인물. IT에 대한 이해도가 정치인 중 높은 희귀한 인물.
대한민국 엘리트인 의사 이미지 + 기업가 이미지.
4)부산 출신이라 영남 결집 기대 가능
-단 :
1) 너무 눌변... 토론 보면 아는 것도 많고 공부도 많이 하고 준비도 많이 하는데 본인이 그것의 10%도 말로 표현 못함.
전교 1등인데 말 못하는 전교 1등 같음.
정치인으로서 치명적인 단점.
2) 행정 경험이 없음. 장관이나 시장, 도지사를 한 번 이상 했다면 지금보다 평가가 더 좋았을거라고 봄.
3) 중도에서 소구력은 있지만, 확실한 지지기반이 없음. 기업가 출신이라 애초에 보수에 가까운 인물이라고 생각하는데 민주당에서 정치를 시작했음. 민주당에서 일련의 사태로 인해서 친문들의 적임.
2. 오세훈
-장 :
1) 인지도 높음. 흙수저 출신.
2) 행정 경험 많음. 서울 시장 4선 (제가 알기론 지역 단체장 이정도는 거의 최다인듯)
3) 잘생기고 키큼.
-단 :
1) 대권 잠룡이라고 매번 언급은 되는데 개인 지지율이 거의 없음.
2) [수정]국회 경험이 있는데 너무 오래됨.대통령은 행정부 수반이긴 한데, 정무 감각은 의문.
무상 급식 투표 때 무릎꿇고 서울 시장직 던졌다가 당시 당대표였던 홍준표 극대노함.
3) 확실한 정치적인 철학이 안보임. 무난한 행정가의 느낌.
3. 홍준표
-장 :
1) 높은 인지도. 흙수저 출신.
2) 경험이 많음. 국회의원 4선, 도지사 1번, 대구 시장 1번. 당대표도 2번.
3) 본인만의 정치적 철학과 아젠다가 있음.
4) 민주당에 박지원이 있다면 국힘에는 홍준표가 있다.
정치 감각이 있고, 말이 의표를 찌름.
"안철수 찍으면 박지원 상왕 된다."
"문재인 찍으면 이해찬 상왕 된다." 등 명언을 남김.
-단 :
1) 나이가 너무 많음. 나이가 많아서 본인의 에너지가 쇠약해지는 것도 문제가 있지만, 꼰대의 이미지가 강함.
2) 아웃사이더. 본인만의 세력이 없음. 의원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없는듯함. 애초에 대선 때 윤과 붙었을 때 캠프에 현역 의원이 거의 없었음.
3) 너무 말이 강해서 호불호 갈림. 인상이 강함.
"노무현처럼 자살도 검토하겠다" 등 명언을 남김.
4. 이준석
-장 :
1) 인지도 높음. 젊음. 개인 팬덤이 있음.
2) (어쨌거나) 전략가. 이번 총선에서 3지대로 나와서 당선된 건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음.
서울-부산 시장 재보궐, 대선, 지선 승리 경험 有
3) 정치적 감각이 있음. 말을 잘함. 본인만의 아젠다가 있음.
-단 :
1) 전통적인 보수층이 너무 싫어함. 안티가 많음. 여자들도 싫어함. 대선 같은 큰 무대에 나왔을 시에 확장력에는 의문
2) 너무 극단적인 행동. All or Nothing 전략을 많이 쓰고 정치를 일종의 게임이라고 인식하는거 같음. 정치란 건 어느정도 타협할 줄 아는게 좋은 정치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이 약함.
3) 초선이라, 4년간 어쨌거나 좋은 이미지를 많이 쌓아올려야함.
5. 원희룡
-장 :
1) 풍부한 경험. 국회의원 4선, 도지사, 국토부 장관.
2) 전교 1등 이미지. 제주의 용.
3) 상대적으로 정파적인 느낌이 덜함.
-단 :
1) 오래 정치를 했지만, 개인 인기가 미미. 인지도가 약함.
2) 선거 무패였는데, 이재명한테 져서 타격 불가피.
한동훈은 총선 대패해서 뺐음. 다음 차기는 힘들다고 봄.
유승민은 더이상 보수에서 지지받기 힘들다 생각해서 뺐음
깜짝스타가 등장하지 않는 한 저 5명중 1명이 국힘 대선후보가 될듯?
-장 :
1) 인지도 높음.
2) 중도에서 소구력이 있음. 1:1 선거 구도에서는 진 적 없음. 지금까지 3지대에서 JP 이후로 가장 성공한 인물.
3) 기업가 출신이라 기업 친화적인 인물. IT에 대한 이해도가 정치인 중 높은 희귀한 인물.
대한민국 엘리트인 의사 이미지 + 기업가 이미지.
4)부산 출신이라 영남 결집 기대 가능
-단 :
1) 너무 눌변... 토론 보면 아는 것도 많고 공부도 많이 하고 준비도 많이 하는데 본인이 그것의 10%도 말로 표현 못함.
전교 1등인데 말 못하는 전교 1등 같음.
정치인으로서 치명적인 단점.
2) 행정 경험이 없음. 장관이나 시장, 도지사를 한 번 이상 했다면 지금보다 평가가 더 좋았을거라고 봄.
3) 중도에서 소구력은 있지만, 확실한 지지기반이 없음. 기업가 출신이라 애초에 보수에 가까운 인물이라고 생각하는데 민주당에서 정치를 시작했음. 민주당에서 일련의 사태로 인해서 친문들의 적임.
2. 오세훈
-장 :
1) 인지도 높음. 흙수저 출신.
2) 행정 경험 많음. 서울 시장 4선 (제가 알기론 지역 단체장 이정도는 거의 최다인듯)
3) 잘생기고 키큼.
-단 :
1) 대권 잠룡이라고 매번 언급은 되는데 개인 지지율이 거의 없음.
2) [수정]국회 경험이 있는데 너무 오래됨.대통령은 행정부 수반이긴 한데, 정무 감각은 의문.
무상 급식 투표 때 무릎꿇고 서울 시장직 던졌다가 당시 당대표였던 홍준표 극대노함.
3) 확실한 정치적인 철학이 안보임. 무난한 행정가의 느낌.
3. 홍준표
-장 :
1) 높은 인지도. 흙수저 출신.
2) 경험이 많음. 국회의원 4선, 도지사 1번, 대구 시장 1번. 당대표도 2번.
3) 본인만의 정치적 철학과 아젠다가 있음.
4) 민주당에 박지원이 있다면 국힘에는 홍준표가 있다.
정치 감각이 있고, 말이 의표를 찌름.
"안철수 찍으면 박지원 상왕 된다."
"문재인 찍으면 이해찬 상왕 된다." 등 명언을 남김.
-단 :
1) 나이가 너무 많음. 나이가 많아서 본인의 에너지가 쇠약해지는 것도 문제가 있지만, 꼰대의 이미지가 강함.
2) 아웃사이더. 본인만의 세력이 없음. 의원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없는듯함. 애초에 대선 때 윤과 붙었을 때 캠프에 현역 의원이 거의 없었음.
3) 너무 말이 강해서 호불호 갈림. 인상이 강함.
"노무현처럼 자살도 검토하겠다" 등 명언을 남김.
4. 이준석
-장 :
1) 인지도 높음. 젊음. 개인 팬덤이 있음.
2) (어쨌거나) 전략가. 이번 총선에서 3지대로 나와서 당선된 건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음.
서울-부산 시장 재보궐, 대선, 지선 승리 경험 有
3) 정치적 감각이 있음. 말을 잘함. 본인만의 아젠다가 있음.
-단 :
1) 전통적인 보수층이 너무 싫어함. 안티가 많음. 여자들도 싫어함. 대선 같은 큰 무대에 나왔을 시에 확장력에는 의문
2) 너무 극단적인 행동. All or Nothing 전략을 많이 쓰고 정치를 일종의 게임이라고 인식하는거 같음. 정치란 건 어느정도 타협할 줄 아는게 좋은 정치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이 약함.
3) 초선이라, 4년간 어쨌거나 좋은 이미지를 많이 쌓아올려야함.
5. 원희룡
-장 :
1) 풍부한 경험. 국회의원 4선, 도지사, 국토부 장관.
2) 전교 1등 이미지. 제주의 용.
3) 상대적으로 정파적인 느낌이 덜함.
-단 :
1) 오래 정치를 했지만, 개인 인기가 미미. 인지도가 약함.
2) 선거 무패였는데, 이재명한테 져서 타격 불가피.
한동훈은 총선 대패해서 뺐음. 다음 차기는 힘들다고 봄.
유승민은 더이상 보수에서 지지받기 힘들다 생각해서 뺐음
깜짝스타가 등장하지 않는 한 저 5명중 1명이 국힘 대선후보가 될듯?
준석이 빼라 오세훈 단점 : 너무 좌클릭함
나는 준표옹도 대권주자 어렵다고 봄
이준섹은 보수도 아니고 대권주자도 아닌데ㅋㅋ
상납이는 범진보 범민주 인사입니다 빼주세요
준석이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