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각을 다투는 일이 아닌데 그정도로 정무감각이 좆박아서 총선 전에 그런 결정을 한다고?

도저히 이해가 안됨

그리고 여론 폭탄 운지할 때 빨리 수습하긴 커녕 뭐가 문젠데? 문제를 말해봐 공수처가 병신짓 한거에 왜 놀아나야 되는데? 이런식으로 나옴

공수처가 병신인건 국민들도 아는 사실임 문제는 왜 상의 없이 항상 그런 결정을 하냐는 국민들의 질타인데 이걸 받아들이지 못 함

원칙대로 하면 결국엔 국민들이 알아준다 이거임

아마 5년 10년 후 윤통의 결정과 개혁 드라이브가 맞았구나 하고 후회할 수 있음 그러나 중요한건 그걸 완수하는 결과임

과정과 명분 개혁의지가 아무리 좋아도 결과적으로 실패면 전부 물거품임

윤통은 평생을 상명하복 검사 조직생활을 한터라 그런식의 지시명령 일사천리 일처리에 익숙한 나머지 시간은 걸리더라도 민심을 모으고 숙의과정을 거치는 데 매우 취약함

스스로 대통령으로서 자질 부족을 드러낸 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