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여소야대인데 이제 윤통도 인사, 정책 등등

노선 확실시 해야함. 애매한 좌파정책에 당이 질질질 끌려가다

급작스런 김윤주장 의대정원 밀고나가는거 덮어놓고 찬성하다 같이 몰락함.

그나마 있는 중도 보수 제대로 뭉치려면

낡은 보수가아닌 새롭고 유능하게,

명분있고 진영에 소구력있는 명확한 깃발을 들어야 개혁도 가능한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