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얘기하면 난 홍준표가 문재앙처럼 죽도록 싫은건 아니야.
snl 같은 예능 나오면 좀 웃기기도 하니까 그냥 보면서 큭큭 웃는 정도?

근데 진짜 이 말은 해야겠는게 니네 20년 총선 기억나냐?
자기 양산을에 안 꽂아준다고 갑자기 대구로 내려와서
기존의 국힘후보(이인선) 자리를 기어이 뺏어놓고 자긴 살아났잖아 결국엔?
거기까진 그러려니했다?
그 다음부터는 입이 아주 귀에 걸려서는

방송 여기저기 나와서 딱 저런 식으로 입털고 다녔어.
나 김종인 개싫어하는데 그 영감이 쟤 복당 막은건 이해갔음.

그에 비해 갤주 봐라.
1만표 넘는 차이로 이기고도 현재 당 상황이 안 좋으니
캠프 사람들 조심 시키는거 보고 나 정말 놀랐거든?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입을 닫고 지갑을 열랬는데 홍 저인간은 진짜..달라진게 없어. 그대로야. 4년 전과 변한게 하나도 없어.